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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corder & Life Story
영화를 볼 때 일차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상황은 혼자 볼 것인지,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볼 것인지가 아닐까 싶다. 뭐 막무가내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선호하는 영화를 강요하는 사람도 있겠지만... 일단 여기서는 혼자 본다는 가정하에 나름의 영화를 선택하는 방법을 끄적거려볼까 싶다. 최근 영화를 극장가서 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. 그럴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다. 특히,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부터는 아내와 둘 만의 시간을 갖기가 더 어려워진 탓에 더더욱 힘들었다. 덕분에 영화라는 매체는 DVD나 다른 경로를 통한 것이 대부분이었다. 나에게 있어서 영화란 음악과 상당히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. 아마도 여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것이 20여년 전 라디오 프로그램이 아닐까. '이선영의 영화음..
위드블로그에서의 두 번째 음식 관련 스피드찬스에 선정!! 이번에 선정된 것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아 와규 비프 스테이크다!! 무엇보다 이번 리뷰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는 것. 배송된 박스 인증샷을 찍으려고 했더니 갑자기 옆에서 나타난 아들래미! 덕분에 박스와 함께 찰칵! 이다. ^^ 사실, 주소지를 회사로 해서 받아 본 다음에 냉장고에라도 넣어야 하는게 아닌가 했는데, 집에 와서 열어보니 아이스팩과 견고한 스티로폼 박스 덕택에 내용물은 여전히 냉동보관 상태였다. 메아 와규 비프 스테이크는 끓는 물에는 5분, 전자레인지에는 3분간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다. 우리는 끓는 물에 넣는 방법을 택했다. 팔팔 끓는 물에 5분간 퐁당!! 끓는 물에서 건질 때는 집게를 사용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