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핸드폰을 보다가 발견한 사진 작년 9월 즈음에 주원이와 친구 성준이, 하영이를 데리고 나갔다가 아이스크림을 사줬었다.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해맑게 웃는 아이들 모습이 이뻐서 찰칵! 주원이와 성준이, 하영이... 평생 좋은 친구로 자라나길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