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월...벼르고 별렀던 아버지와의 외출을 감행했다. 몸이 불편하셔서 너무 덥거나, 너무 추운 날씨는 아버지에게 좋지 않다보니 찾고 찾다가 드디어 발길을 옮겼다. 사진엔 안 나왔지만, 나와 아내도 동행했고, 좀 막히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짧은 여행길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