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5월 5일...어린이대공원이나 기타 등등 장소는 사람도 많고 힘들 것 같아서 유유히(?) 서울 시내 산책을 했다. 길치인 탓에 지명은 기억이 안 나고...ㅋ 북카페와 도자기 공방 등을 다니며 보냈던 시간...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 있다는 것 만큼 행복한 것도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