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2012/11 (12)
Recorder & Life Story
음식과 음악의 만남... 우리는 바로크시대의 타펠무지크, 즉 식탁음악을 기억합니다.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텔레만의 타펠무지크겠지요. 오늘 그 작품을 잠시나마 만나봅니다. 너무도 큰 대작인지라 전곡을 다 감상하긴 불가능하겠지만, 종합선물세트 같은 텔레만의 음악세계를 잠시 훑어보는 건 가능할 것 같습니다. ^^ 그럼, 월요일 밤 11시... 함께 하겠습니다. ● 방송일시 : 2012년 11월 12일 (월) 밤 11시 ● 청취방법 : 선택 ① 블로그 우측 세이라디오 플레이 버튼 누르기. 또는 세이라디오 설치 후 '리코더 음악방송' 검색. 세이라디오 설치 -> 클릭 선택 ② 윈앰프 설치 후, 아래 방송주소를 윈앰프의 열기(ADD)-> URL 추가에 붙여넣기. 선택 ③ 스마트폰의 경우 우측에서 기종에 따라 앱..
바흐 칸타타 BWV 19, 50, 79, 80 - 성 미가엘 축일과 종교개혁주일을 위한 칸타타 - 프리드리히 프레토리우스, 콘라드 주버 (소프라노), 슈테판 칼레 (알토), 마틴 페졸트(테너), 고톨트 슈바르츠(베이스), 성 토마스 합창단, 게반트 하우스 오케스트라, 게오르그 크리스토프 빌러 (지휘) Rondeau l ROP 4031 바흐의 라이프치히 시절은 그의 찬란했던 칸타타들이 화려하게 꽃피운 시기였다. 쾨텐에서 라이프치히로 거처를 옮기면서 쿠나우에 이어 1723년부터 1750년까지 토마스 교회의 칸토르로 봉직했던 바흐는 그 시기에 약 160곡의 칸타타를 남겼을 만큼 교회음악에 열의를 가지고 있었다. 물론, 당시 이런 역할은 칸토르로서의 의무이기도 했지만, 신실한 루터교 신자이기도 했던 바흐에게 있..